10대워커 유명해진 디자인으로 구매했어요

 

 

반갑습니다. 저의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비가 아침에 많이 내려서인지 서늘하고

시원한 바람이 기분좋게 해주는 것 같아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으면 하는 마음에 오늘은

약속을 만들어 놓았어요.   그레서 무슨 옷을 입고 나갈까 고민을 하고

있다가 좀 답답하지 않을까 싶지만, 날씨가 시원하니까

워커패션으로 만들어보려고 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10대워커 중에 하나로

거의 많이 신지 않아서 빈티지한 멋스러움은 찾아볼수가 없지만

퀄리티 높은 갈색의 칼라와 신발끈이 묘한 매력을 주는 듯 해요

신발이 보일듯 말듯 바짓단을 내려도 좋지만,

멋스럽게 오늘은 5부 바지를 입어주려고 해요

그러면 마치 정글에 들어간 탐험대처럼 보이지 않을가요?

 

 

 

 

매력만점의 이 브랜드의 10대워커를 신는 세대들은

아마도 밑창이 마음에 들었을 지도 몰라요

같은 진한 갈색이었다면 정말 답답해보여서 지금과 같은 계절에는

신을 수 없었을텐데 가벼운 소재로 아이보리 빛을 띠고 있어서 밝고

가벼운 느낌이 상충하여 무난하게 사계절 신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지런히 신발끈이 매어진 10대워커의 정면의 사진을 보시기 바랍니다.

신을 신으면 발목까지 올라오는 높이로 끈을

조여서 신어주면은 험한 길도 안전하게 발목을 보호하며

벌레나 기타 다른 위험으로부터 충분히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예전에눈 작업화등으로 알고 있는 디자인이였지만,

이제는 빈티지룩의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각광을 받고 있어요

 

 

 

 

 

남성들도 많이 신지만, 이제 여성들도 중성적인 매력을 표현하기 위함인지

많이들 구매하여 신는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게다가 바지가 아닌 아일랜드 스타일의 드레스등에도

매치하여 코디하여 다니는 것을 보면서 참 멋스럽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패션이라는 것은 남들이 시도하지 않음으로 하여서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고 나만이 나타낼수 있는 느낌을 표현해내는

작업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던 순간이였습니다.

 

 

 

 

약간의 키높이가 있는 밑창으로 인해서 저절로 키가 더

커보이는 효과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완소 아이템이네요

이런 신발은 해충과 거친 돌과흙길에서 발을 잘 보호해 주므로

캠핑족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모닥불과 숯피우기등을 계속하는 작업을 하기 때문에 발을 보호하는

용도로도 아주 좋을 듯 합니다.

 

 

 

 

 

튼튼한 박음질과 눈으로 보이도록 다른 흰색 실로 박음질을 한 디자인이

마치 라인을 그리는 듯한 디자인의 하나로서 보이도록 한 세심함이 눈에 들어옵니다.

발등과 발 뒤꿈치등을 이어져 나가는 섬세한

박음질과 신발끈의 모양새 그리고 발목가지 올라오는 높이에

마직막을 블랙으로 바이어스 처리하여 더 정교해짐을 느끼도록 했네요

생각보다 무겁지 않아서 정말 편하게 신을수 있는 슈즈로

올해 1켤레 정도는 마련해 볼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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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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